About Grameen UNIQLO

유니클로는 그라민 헬스케어 트러스트와 함께 2010년부터 방글라데시에서 소셜 비즈니스(※)를 개시했습니다. 정말로 좋은 옷을 방글라데시에서 만들어 빈곤층 사람들이 구입가능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거기에서 생기는 이익은 모두 소셜 비즈니스에 재투자 됩니다. 방글라데시에서의 의류 제조 판매를 통해 사회적 과제를 해결한다는 목적을 표방하며, 현지 사람들 자신들의 힘으로 비즈니스 사이클을 회전시킴으로써 생활 개선과 자립을 도모하는 사업구조입니다.
※소셜 비즈니스 : 무하마드 유누스(그라민 은행 등 방글라데시에서의 일련의 활동으로 노벨평화상 수상)가 제창하는 빈곤 박멸 등의 사회 공헌을 목적으로 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주주는 투자 금액만을 회수하고 배당은 받지 않는다. 이익은 모두 소셜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재투자된다.
About the Social Business of Grameen UNIQLO
소셜 비즈니스의 사업구조

01
상품 기획


방글라데시에서 T셔츠 1장의 시장 가격은 50엔 정도. 가능한 한 좋은 품질의 옷을 사람들이 구입가능한 가격에 제공하기 위하여 현지에서 마케팅을 거듭하며 상품 기획을 추진합니다.
02
소재 조달


방글라데시의 직물공장과 파트너 계약을 맺고, 값싸고 좋은 품질의 소재를 조달합니다.
03
현지 공장에서 생산


가격을 낮추더라도 품질에 있어서는 타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셜 비즈니스의 이념과 유니클로의 품질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한 독자적인 기준과 소셜 비즈니스의 이념에 찬성하고 동의하는 현지의 공장에서 생산을 개시합니다.
04
그라민 레이디에 의한 대면 판매


상품 판매를 담당하는 사람은 그라민 은행으로부터 융자를 받아 그것을 바탕으로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그라민 레이디’들. 자신들도 가난한 농촌 출신인 그녀들은 농촌의 집들을 돌거나, 자신의 집을 매장으로 활용하며, 상품의 특징을 하나 하나 설명하면서 정성껏 판매합니다. 상품은 위탁판매방식으로 판매되며 판매대금에 따라 수수료를 지불합니다.
05
구매・착용


현지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반적인 T셔츠에 비해 20〜30% 정도 가격이 비싸지만, 고객들은 그 이상으로 품질이 좋고 튼튼하다는 것을 납득하신 후에 구매합니다. 상품을 오랫동안 소중하게 입음으로써, 고객들은 품질의 차이를 실감할 것입니다.
06
이익의 재투자


의류매출 수익을 소셜 비즈니스에 재투자합니다. 첫해에는 10만장, 3년 후에는 100만장을 생산・판매를 목표로 설정. 현지인들 자신이 비즈니스를 발전시킴으로써 고용과 생활 개선, 자립을 향한 의지를 낳게 합니다.


